GKE 개요: Autopilot vs Standard
GKE(Google Kubernetes Engine)는 Google이 운영하는 관리형 쿠버네티스입니다. 컨트롤 플레인은 Google이 관리하며, 노드 관리 방식에 따라 Autopilot과 Standard 두 모드로 나뉩니다.
모드 비교
섹션 제목: “모드 비교”| 항목 | Autopilot | Standard |
|---|---|---|
| 노드 관리 | Google이 완전 관리 | 사용자가 노드풀 구성/관리 |
| 과금 단위 | Pod 요청 리소스 기준 | 노드(VM) 기준 |
| 노드 접근 | 불가 (SSH 등 제한) | 가능 |
| DaemonSet/특권 컨테이너 | 제한적 | 자유 |
| 최적 사용처 | 일반 웹/API 워크로드, 운영 부담 최소화 | GPU/특수 하드웨어, 세밀한 튜닝 필요 시 |
선택 기준
섹션 제목: “선택 기준”- 기본값은 Autopilot — 노드 패치/업그레이드/빈패킹을 Google이 처리, 과금도 Pod 단위라 유휴 낭비가 없음
- Standard를 선택하는 경우
- GPU/TPU, 로컬 SSD 등 특수 하드웨어 구성
- 노드 수준 에이전트(보안/모니터링 DaemonSet) 필수
- 대규모 클러스터에서 노드 커밋 할인(CUD) 극대화
Cloud Run과의 선택 기준
섹션 제목: “Cloud Run과의 선택 기준”| 상황 | 권장 |
|---|---|
| HTTP API, 이벤트 처리, 단순 웹 | Cloud Run |
| 마이크로서비스 다수 + 서비스 메시, 스테이트풀, 커스텀 네트워킹 | GKE |
| 기존 쿠버네티스 매니페스트/Helm 자산 보유 | GKE |
| 팀에 쿠버네티스 운영 경험 없음 | Cloud Run 우선 검토 |
실무 체크리스트
섹션 제목: “실무 체크리스트”- Release Channel 설정 (regular 권장) — 자동 업그레이드 정책
- Workload Identity로 Pod → GCP 서비스 인증 (SA 키 파일 금지)
- VPC-native 클러스터 + 승인된 네트워크로 컨트롤 플레인 보호
- Autopilot: Pod 리소스 requests를 실제 사용량에 맞게 조정 (과대 요청 = 과대 과금)